독립 브랜드 &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브랜딩에서 일상의 장면까지.
Made for everywhere.
다음 장면은, 함께.
Let's make
something matter.
About
식음료·소비재 브랜드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합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디자인, 콘텐츠와 운영까지 연결합니다.
One direction.
전략부터 매일의 콘텐츠까지, 같은 브랜드로 이어갑니다.
브랜드 전략
누구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될지 정합니다.
브랜드 디자인
로고·패키지·공간에 같은 정체성을 담습니다.
콘텐츠 제작
사진·필름·카피를 하나의 캠페인으로 만듭니다.
운영과 개선
채널을 운영하고, 반응을 살펴 다음 작업에 반영합니다.
Work
완성된 이미지보다 먼저, 브랜드가 반복해서 알아보이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We build the system before the image.
브랜딩은 로고 한 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말로 기억될지 정하고, 그 언어를 색·타입·제품·공간·움직임으로 번역합니다.
아래 케이스는 완성 이미지를 나열하는 대신, 하나의 선택이 다음 접점으로 이어져 브랜드 시스템이 되는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 01Positioning무엇을 쉽게 기억시킬지
- 02Identity이름·색·타입의 규칙
- 03Touchpoints제품·패키지·굿즈
- 04Environment공간·간판·거리의 경험
- 05Motion손동작·리듬·필름으로 확장
Index
ALL SETS — GROWING// INDEX — 새 세트가 완성될 때마다 이 리스트에 계속 추가됩니다
MOODIP — 하이드로겔 페이셜 마스크 (가상)
Skin.
Meet mood.
기능만 설명하던 마스크팩을 일상의 작은 취향으로 바꿉니다. 흰색 워드마크, 다섯 가지 바탕색, 모서리에 살짝 번지는 오라로 패키지의 인상을 맞췄습니다.

A little colour.
A little mood.
화장대와 바구니, 햇살 아래 신문, 플래시가 반사되는 메탈 위. 주변의 재질과 대비되는 색으로 제품을 먼저 보이게 했습니다.

Through
the gel.
손끝에서 펼쳐지는 투명한 하이드로겔. 얼굴 전체보다 젤의 두께와 촉촉한 반사, 피부에 붙이는 동작을 가까이 담았습니다.

Your everyday
ritual.
편한 옷과 생활감 있는 공간, 가까운 앵글과 직접 터지는 플래시. 모델의 포즈보다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이 중심이 됩니다.

Better
together.
팩을 나누고, 서로 붙여주고, 함께 게임을 하는 밤. 서로 다른 인상의 친구들과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스킨케어를 함께하는 시간까지 확장했습니다.
- Scope
- Brand identity / 5 single-pack designs / 16 campaign images / 30s UGC film
- Product
- Hydrogel facial mask · Hydrate / Calm / Smooth / Glow / Firm
- Direction
- White wordmark · corner aura · product still life · tactile close-up · friends UGC
- Status
- 가상 브랜드 · AI 제작 이미지 및 영상 · 처방 및 효능은 개발 전 콘셉트 · 5매입 박스는 후속 작업
HALF BURNT — 바스크 치즈케익 전문점 (가상)
Burnt on purpose.
바스크 치즈케익은 윗면을 일부러 태우는 케이크입니다. 다른 케이크가 숨기는 결함을 이 가게는 이름으로 걸었습니다. 사진은 흰 배경에 단면을 정직하게 보여주고, 아이덴티티는 다섯 살 아이가 그린 것 같은 검정 낙서로 답합니다. 색은 여섯 가지 맛의 단면이 다 냅니다. 브랜드가 가진 색은 워드마크의 핑크 하나뿐입니다.
This is your face.
첫 입 직후의 표정을 실사로 찍고, 그 맛의 손님 얼굴을 옆에 그려 넣었습니다. 사진 속 사람과 낙서 속 사람이 같은 표정을 짓습니다. 인용문은 봉투의 그 한 줄 그대로입니다.
Written,
not typeset.
워드마크는 폰트가 아니라 손글씨입니다. 크기가 들쭉날쭉한 대문자 두 줄과, 윗부분만 검게 칠한 조각 하나. 글자는 핑크, 그림은 검정. 이 규칙은 봉투부터 간판까지 어디서도 바뀌지 않습니다. 세로와 가로, 두 벌만 씁니다.
Fine felt-tip · pink letters only · black slice · two lockups
Twenty-four regulars.
마스코트는 한 마리가 아니라 손님 명부입니다. 사람 여섯, 동물 여섯, 가게 물건 열둘. 전부 다섯 살이 주먹으로 펜을 쥐고 그린 것처럼 윤곽이 닫히지 않고 눈은 짝짝이입니다. 사람 여섯은 여섯 맛에 고정되어 첫 입의 표정을 맡고, 나머지 열여덟은 봉투와 컵과 냅킨을 돌아가며 차지합니다.
6 faces = 6 flavours · 18 rotating · drawn badly, on purpose
One face,
one line.
봉투는 앞면 하나로 끝납니다. 위에 로고, 가운데 손님, 아래에 그 손님의 한마디. 오리지널은 다 먹을 생각은 없었다고 하고, 초콜릿은 아직 말 걸지 말라고 합니다. 여섯 봉투를 나란히 놓으면 손님 여섯이 줄을 선 것처럼 읽힙니다.
Logo top · customer middle · quote bottom · six bags
Sealed by a face.
조각 박스는 낙서로 덮이되 지저분하지 않게. 낙서끼리 닿지 않고 로고 주변은 비웁니다. 맛은 스티커 하나로 구분하는데, 그 스티커가 뚜껑을 봉합니다. 얼굴을 뜯어야 케이크가 나옵니다.
Scattered doodles · never touching · sticker as sealAny given afternoon.
창가 테이블, 길 위의 봉투, 벤치 위의 박스. 케이크가 실제로 놓이는 자리를 그대로 찍었습니다. 낙서는 봉투와 컵에 인쇄된 만큼만 보입니다.






Same cake, twelve looks.
한 브랜드를 열두 가지 조명과 장소로 돌려 봅니다. 밤의 플래시, 집의 스탠드 불빛, 한여름 흰 벽, 거리 한복판의 거대한 박스, 지하철의 신문 광고, 얼굴을 덮는 활자. 케이크와 핑크 한 단어만 같습니다.






Concrete, oak,
and one pink word.
공간은 낙서를 쓰지 않습니다. 콘크리트 덩어리 카운터에 오크 상판, 뒤는 스테인리스 오픈 키친. 벽에는 핑크 로고 하나만 있고, 낙서는 선반에 쌓인 박스가 대신 합니다. 맛 이름은 유리에 흰 마커로 직접 씁니다. 굽는 모습이 그대로 손님 눈에 들어옵니다.
Concrete block counter · oak top · open kitchen · marker on glassThe regulars.
실사 제품 위에 낙서 손님이 끼어듭니다. 개가 컵 뒤에서 내다보고, 곰이 봉투를 안고, 개구리가 홀 케이크에 혀를 뻗습니다. 실물과 낙서의 크기 차이가 그대로 농담이 됩니다.
- Palette
- #F7F6F3 · #EB4682 (wordmark only) · #141414 · #5C341C
- Asset System
- wordmark ×2 / 24 characters / 6 bags / 6 boxes / 9 store items / 6 merch / 10 campaign / 5 space
- Flavours
- ORIGINAL · MATCHA · CHOCOLATE · STRAWBERRY · UBE · KABOCHA — chosen by cross-section colour
- Rules
- pink for letters only · black for every drawing · faces fixed to flavours · doodles on product, not on walls
- Reference
- Madrid tarta de queso editorial · childish-ink bakery identities · concrete-and-steel open bakeries
ROAR & CO. — 어린이 구미 영양제 (가상)
Roar, then grow.
미국 약국 매대의 어린이 영양제는 파스텔 텁 하나에 마스코트 하나가 공식입니다. 이 브랜드는 그 문법 위에 약속 하나를 더했습니다. 텁에 그려진 캐릭터가 곧 안에 든 구미의 모양입니다. 이름은 공룡의 울음 ROAR에 동료들 & CO.를 붙여, 한 캔에 세 동물이 함께 산다는 사실을 이름이 말하게 했습니다.
A roar,
and company.
워드마크는 둥글고 두꺼운 산스 두 줄입니다. ROAR가 크게 위에 서고, & CO.가 작게 받칩니다. 세 가지 SKU는 기능을 한 단어로 부릅니다. IMMUNE, GROW, FOCUS. 텁의 색은 맛에서 오고, 인쇄 색은 그 맛의 진한 톤에서 옵니다. SKU마다 두 색이면 충분합니다.
Rounded heavy sans · two lines · one dark ink per SKU
Three faces,
three formulas.
캐릭터는 얼굴이 먼저입니다. 몸은 둥근 덩어리 하나, 팔다리는 막대, 외곽선 없는 플랫 세 색. 세 마리는 얼굴로 구분됩니다. 공룡은 짝눈에 이빨 가득한 웃음, 기린은 긴 목 위의 작은 머리와 앞니 두 개, 부엉이는 안경 너머의 동그란 눈과 부리. 같은 가족이지만 서로 다른 동물입니다.
Face first · one body shape · stick limbs · no outline
Printed on,
not stuck on.
텁은 라벨 없이 몸통에 직접 인쇄합니다. 캐릭터 일곱 마리가 저마다 다른 포즈로 원통을 따라 감기고, 가장자리의 녀석들은 곡면 뒤로 반쯤 사라집니다. 뚜껑에서는 한 마리가 테두리 너머로 얼굴을 내밉니다. 손에 쥐고 돌려 보고 싶은 텁입니다.
Direct print · wrap-around scatter · one peeking over the lid
The drawing,
but chewable.
구미는 캐릭터의 실루엣을 그대로 몰드로 옮긴 것입니다. 눈과 이빨, 안경은 같은 색 젤리의 양각으로만 남았습니다. 한 캔에 세 동물이 섞여 들어가, 뚜껑을 열 때마다 누가 먼저 나올지 모릅니다.
Single-colour jelly · relief only · three animals per tub
Say it
with your face.
브랜드 이름이 동사라서, 아이에게 roar라고 말하면 그대로 표정이 됩니다. 캠페인은 아침 식탁의 아이 한 명을 따라갑니다. 텁은 머그컵만 한 실제 크기 그대로, 아이의 손과 얼굴 옆에 놓입니다.
One child · one morning · candid, mid-actionMorning routine.
시리얼 그릇 옆, 도시락 가방 안, 칫솔컵 옆. 텁이 놓이는 자리를 보여주는 컷입니다. 미국 가정의 아침을 자연광으로, 얼굴 없이 손만 담았습니다.
Say roar.
같은 아이, 다른 표정. 코앞의 구미를 노려보는 사팔뜨기, 볼 가득 씹으며 올려다보기, 텁을 껴안고 씩 웃기. 광고보다는 집에서 찍은 사진처럼.
- Palette
- #F5B8C8 · #D8EDA0 · #BEE3F7 · #1F4E8C
- Asset System
- wordmark / 3 characters / 3 gummies / 3 tubs / 6 product + 10 lifestyle cuts
- SKUs
- IMMUNE — strawberry · C/D/zinc · GROW — apple · calcium/K2/D · FOCUS — blueberry · omega-3/lutein/DHA
- Rules
- face-first characters · direct wrap-around print · relief-only gummies · two colours per SKU
- Reference
- US kids-vitamin shelf grammar · flat monster mascots · pastel tub + vivid flood
NO BIGGIE — 뉴욕 슬라이스 피자집 (가상)
It's just pizza.
로우어 이스트 사이드의 슬라이스 조인트는 자기 피자를 대단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름은 「no big deal」과 「big pie」가 겹치는 한마디, 로고는 굵은 산스 한 줄, 색은 토마토 레드와 크림 두 개. 그리고 브랜드가 하는 말은 전부 어깨를 으쓱하는 문장으로 끝납니다. 개성은 요소를 더해서가 아니라, 말투와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No big deal,
big pie.
워드마크는 헤비 지오메트릭 산스 한 줄입니다. 스크립트·키라인·연도 같은 장식은 시안 단계에서 하나씩 빼서 두 요소만 남겼습니다 — 이름, 그리고 그 아래 작게 자간을 넓힌 PIZZA. 세 번째 폰트는 없고, 세 번째 목소리는 크기와 자간이 맡습니다.
Heavy geometric sans · cream on tomato · label 1/4 cap height
NO first,
biggie later.
큰 면에서는 이름을 둘로 쪼갭니다. NO가 뚜껑을 가득 채워 정지 표지판처럼 먼저 치고, BIGGIE는 구석에서 작게 펀치라인을 맡습니다. 박스는 레드 플러드 한 색, 안쪽은 크라프트 그대로 — 열면 종이가 한 문장 말합니다.
Lockup B — NO huge · BIGGIE small · one line of copy per face
The brand
talks.
어플리케이션 스무 종은 로고를 반복하지 않고 말을 합니다. 컵은 「NO REFILLS. NO BIGGIE.」, 냅킨은 「YOU'LL LIVE.」, 종이백은 「STILL WARM. PROBABLY.」, 메뉴판 맨 아래는 「THAT'S IT. THAT'S THE MENU.」 — 전부 마침표로 끝나는 짧은 문장이고, 감탄사와 자랑은 없습니다.
Deadpan copy · one line per surface · full stops only
Shrug,
then skate.
마스코트는 슬라이스 하나입니다. 반쯤 감은 눈, 짧은 일자 입, 몸에 거의 붙은 뭉툭한 손발 — 레드 선 하나로만 그렸습니다. 로고와 같은 면에는 절대 서지 않고, 스티커와 티셔츠 등판처럼 굿즈에서만 혼자 나옵니다.
One red line · nub limbs · merch only, never beside the logo
Open late.
Or not.
캠페인은 뉴욕에서 피자가 사건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대로 찍습니다. 온카메라 플래시, 무채색 옷, 표정 없는 얼굴 — 프레임 안에서 색을 가진 건 브랜드 물건 하나뿐입니다. 카피는 여덟 컷 중 네 컷에만 얹고, 나머지는 물건이 말하게 뒀습니다.
On-camera flash · muted wardrobe · red is the only colourNothing happened.
새벽 세탁방, 강아지 앞의 슬라이스, 지하철 좌석 위의 박스 — 피자가 있는데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장면들입니다. 무표정 앞에서 웃음은 보는 사람 쪽으로 넘어옵니다.
The shop.
같은 브랜드의 다른 온도 — 체크 테이블보, 도우 토스, 스트라이프 어닝. 캠페인이 거리에서 무심하다면, 매장 안은 따뜻한 플래시로 찍었습니다.
- Palette
- #F5ECDB · #D50302 · #1E1B1A · kraft
- Asset System
- wordmark (4 lockups) / mascot 6 poses / box set / 17 applications / voice system / 16 campaign cuts
- Voice
- IT'S JUST PIZZA. · YOU'LL LIVE. · NO REFILLS. NO BIGGIE. · OPEN LATE. OR NOT.
- Lockups
- A — one line, signage & small faces · B — NO huge, BIGGIE small, large faces
- Reference
- LES slice-joint vernacular · 2026 F&B identity trends · one-word wordmark sticker grammar
DOUGH BETTER — 냉동 단백질 도넛 (가상)
A donut that's trying.
2026년의 기능성 스낵은 영양 신뢰와 인덜전스 큐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하나를 잃으면 실패입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얼굴은 도넛에 맡기고, 20g이라는 숫자는 헤더 한 줄로만 말하게 했습니다. 이름은 「Do better」와 「dough」의 말장난 — 도넛이 스스로 더 잘해 보겠다고 다짐하는 브랜드입니다.
Do better,
dough better.
워드마크는 1970년대 버블 스크립트 한 줄입니다. 위에는 숫자 한 줄, 아래에는 세리프 한 줄 — 레퍼런스 세 장이 공통으로 가진 「박스 정면에 워드마크 하나 크게, 위아래 작은 문구」 구조를 그대로 락했습니다. 잉크는 토마토 레드 한 색, 지면은 블러시 핑크 한 색입니다.
Bubble script · one ink · header / tagline
Colour is
the flavour.
단품은 냉동고에서 하나씩 꺼내는 비닐 플로우랩입니다. 필름 전체가 플레이버의 색이고, 인쇄는 밝은 팩에 레드·어두운 팩에 오프화이트 한 색뿐입니다. 냉동고 문을 열면 네 가지 색 블록이 먼저 보이고, 브랜드는 그다음에 읽힙니다.
Butter · Cocoa · Strawberry · Charcoal — one print colour each
Pick your mood.
6입 박스는 브랜드 레이어입니다. 겉은 블러시와 레드 두 색으로 차분하게 두고, 열면 안쪽 뚜껑이 붉게 뒤집히며 여섯 개의 색 블록이 드러납니다. 박스가 조용해야 안의 네 가지 색이 삽니다.
Blush outside · red inside · 2 · 1 · 2 · 1
Cute,
not swole.
캐릭터에서 헬스장을 뺐습니다. 두꺼운 외곽선, 플랫 채색, 점 두 개와 짧은 선 하나의 얼굴 — 한국식 스티커 캐릭터의 문법으로, 세계관 없이 귀여움만 남겼습니다. 자기풍자는 카피가 맡고, 도넛은 그냥 도넛으로 있습니다.
HI · SNACK · NAP · HUG · OOPS · YAY
Three boxes,
no face.
박스는 사람 대신 말합니다. 얼굴을 가릴 만큼 쌓아 안으면 헤더·워드마크·태그라인이 세 번 반복되고, 브랜드는 인물이 아니라 물건으로 기억됩니다. 야간 플래시 한 방으로 찍은 이 컷이 케이스의 얼굴입니다.
Flash · stack of three · lockup ×3Keep frozen.
냉동고 문 앞, 손바닥 위, 박스 세 개를 안은 품 — 플래시가 터지는 순간마다 이 도넛이 실제 냉동고에 들어 있다는 증거가 남습니다.
- Palette
- #F7DEDC · #D6341E → flavour films #F2D48A · #5C3A2E · #E8788F · #2E2B2A
- Asset System
- wordmark / box lockup / 4 flow-wraps / 6-box open + closed / mascot 6 poses / 7 campaign cuts
- Tagline
- A donut that's trying.
- Film
- 21s · 15 shots · Seedance 2.5 · 3D previs in Blender · VO + subtitles
- Reference
- DIELINE 2026 trend report · Expo West 2026 · Old Ferry Donut / Hummey lettering codes
SNOOZE CLUB — 수면 나이트 라떼 (가상)
Falling asleep is the membership.
수면 보조제는 늘 미안한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플레이버 커피의 무지개 선반 문법을 밤으로 가져와, 마그네슘 나이트 라떼를 5색 플레이버 클럽으로 만들었습니다. 병마다 다른 비비드, 나란히 세우면 하나의 월 — 밤은 색이 아니라 카피와 씬이 맡습니다.
One label,
four formats.
유리병 30회분이 코어, 물 없이 짜 먹는 겔 스틱이 외출용, 7입 카톤이 한 주, 5플레이버 미니 키트가 입장권입니다. 네 포맷 전부가 같은 라벨 시스템의 번역이라, 어떤 채널에서 만나도 같은 클럽입니다.
Jar 30 · squeeze stick · 7-night carton · sampler kit
The brand is a membership.
브랜드명을 농담으로 끝내지 않고 진짜 클럽처럼 운영했습니다. 멤버십 카드, 모텔 키택, 성냥갑, 도어행어 — 잠들기 전 30분을 지키는 사람들의 소지품을 만들면, 제품은 그 세계의 입장권이 됩니다.
MEMBER · DO NOT DISTURB · crescent key tag
Purple you can drink.
라벨의 색이 그대로 잔에 담깁니다. 라벤더 허니는 연보라 라떼로, 타트체리는 붉은 밤으로 — 파우더 한 스쿱이 만드는 색이 패키징의 약속을 증명하는 두 번째 라벨입니다.
Lavender honey · warm milk · one brass scoop
Lights on
at lights out.
보조 워드마크는 처음부터 네온으로 켜려고 만든 한 획짜리 스크립트입니다. 도시가 소등하는 시간에 이 간판만 켜집니다 — 클럽의 영업시간은 밤 9시부터 아침 7시까지.
Neon script · blue hour · five jars in the windowAfter hours.
자정의 협탁, 새벽 두 시의 냉장고, 클럽 테이블 위의 밀크 보틀 서비스 — 플래시가 터지는 순간마다 이 클럽이 실제로 굴러가고 있다는 증거가 남습니다.
- Palette
- #F6EFE3 · #9D6FE4 · #E8347E · #F2B23B · #E8722C · #C6D92E
- Asset System
- label wall / 4 formats / detail-page 8 cuts / 12 looks / character lock
- Tagline
- GOOD NIGHTS ONLY
- Reference
- Little's Coffee flavour-wall grammar · Beam / Moon Juice detail-page codes
UNUSUAL — NEW YORK 스페셜티 커피 (가상)
The shop is the sidewalk.
맨해튼의 좁은 자리에서 좌석을 늘리는 건 지는 싸움입니다. 그래서 자리를 벤치와 큰 창턱이라는 다른 형식으로 바꾸고, 손님이 골목과 인도로 흘러나와 서 있게 두었습니다. 가게의 첫인상은 실내가 아니라 문 앞 풍경입니다.
One corridor,
two edges.
폭 4.2m의 숏건 공간을 카운터와 창턱이라는 두 개의 가장자리로 나눴습니다. 가운데는 비워 통로로 두고, 재료는 정교한 올드월드로 올렸습니다. 고급한 재료 위에 스트리트 차림의 사람이 서는 격차가 이 브랜드의 위트입니다.
Dark stained timber · marble bench · brass rail
A seat
that isn't a chair.
창턱은 자리를 없앤 결과가 아니라 자리를 다시 정의한 형식입니다. 서서 팔을 얹는 높이, 잔 두 개와 책 한 권이 놓이는 깊이만 남겼습니다. 오래 앉을 수는 없고, 잠깐 머무르기에는 충분합니다.
Standing height · shallow depth · window light
Orange is a thing,
not a logo.
오렌지는 장식이 아니라 이 가게가 실제로 쓰는 물건의 색입니다. 우유박스, A보드 프레임, 앞치마 넥끈 — 화면에서 오렌지를 만나는 순간이 로고가 아니라 사물이 되도록 면적을 2~4%로 묶었습니다.
Charcoal 10 · Off-white 20 · Concrete 70 · Orange 2–4%
Say it
the way the
shop says it.
단골이 오면 바리스타가 「The usual?」이라 묻고, 답은 「As unusual.」입니다. 이 대화를 그대로 굿즈와 인쇄물로 옮겼습니다. 문턱 타일에는 가게의 규칙을 영구히 새겼습니다 — MOSTLY STANDING.
AS UNUSUAL · SAME AS UNUSUAL · MOSTLY STANDINGTen minutes apart.
서빙은 의례에 가깝습니다. 잔을 밀어 보내고, 받아 들고, 창턱에 내려놓기까지의 정밀도만 남겼습니다.
- Palette
- #F4F1E8 · #2A2A28 · #9A9A98 70 → #F26B21 2–4%
- Asset System
- logo master / space / applications / merch / macro
- Cast
- 6 locked characters · guests + baristas
- Reference
- MONDAY Coffee Spot W11 · Patricia Coffee Brewers
- Film
- 15s · 12 shots · Seedance 2.5 · music Google Flow Music
SALTY BUDDY BAKERY — 소금빵 전문점 (가상)
Make the oven
the headline.
소금빵 전문점이 늘면서 맛의 차이는 방문 전에 보이지 않게 됐습니다. 그래서 맛을 설명하는 대신 굽는 시간을 전면에 뒀습니다. 오늘의 라인업과 다음 배치 시각이 벽에 걸려 있고, 그 판이 브랜드의 첫 문장입니다.
The menu
is a clock.
메뉴판이 아니라 운영판입니다. 맛마다 번호가 붙고 그 옆에 다음 배치 시각이 섭니다. 자석 카드가 넘어가면 상태가 바뀌고, 손님은 기다릴지 지금 살지를 그 판 하나로 정합니다.
TODAY'S ROLL CALL · NEXT BATCH · magnetic status cards
Nothing
behind a wall.
오븐과 트레이 동선을 매장 전면에 뒀습니다. 갓 구웠다는 문장을 쓰지 않아도, 트레이가 지나가는 걸 보면 그게 사실이 됩니다. 화이트 70%의 중립면이 제품의 갈색만 남깁니다.
White brick + stainless pass + low display case
Yellow
leaves the shop.
매장 안은 화이트가 지배하고, 거리로 나가는 것에만 버터 옐로를 씁니다. 면적이 작아질수록 색은 강해지고, 블랙체리는 로고와 정보만 담당합니다.
White 70 inside · Butter Yellow 30 on the street
A bakery
that dresses
like fashion.
제품이 매장을 떠난 뒤가 브랜드의 두 번째 무대입니다. 도시의 어떤 장소에 놓여도 옐로 파우치 하나면 브랜드가 읽히도록, 라이프스타일 컷을 패션 에디토리얼 문법으로 찍었습니다.
Direct flash · hands and product only · no faces in the product frameStill warm.
모든 컷을 완성된 정물이 아니라, 아직 손이 닿아 있고 아직 식지 않은 순간에서 끊었습니다.
- Palette
- #FFFFFF 70 → #6B1530 · #F2C230 30
- Asset System
- 195 files · logo / packaging / interior / merch / mascot
- Look Library
- BASE8 + custom W02–W07 + lifestyle LX01–05
- Film
- 18s · 12 shots · Seedance 2.5 · PASS
THE WEEKEND CREAMERY — SMALL-BATCH ICE CREAM (가상)
Make the flavour
the colour.
맛 이름을 읽게 하는 대신 색으로 먼저 알아보게 했습니다. 12가지 맛이 각자의 파스텔을 갖고, 그 색이 파인트·컵·리드·매장 진열까지 같은 규칙으로 반복됩니다.
A wall
you read
by colour.
쇼케이스는 진열대가 아니라 색 격자입니다. 세로 한 줄이 한 가지 맛이라, 문을 열기 전에 무엇을 고를지 이미 정해집니다. 하나를 빼면 격자에 빈자리가 남습니다.
White = base · Deep Berry = packaging pop · Pastels = flavour index
Same rule,
smaller.
파인트에서 잠근 색 규칙을 리드·컵·콘 슬리브까지 축소해 옮겼습니다. 면적이 작아질수록 색은 톤온톤으로, 인쇄는 로고와 맛 이름만 남깁니다.
Tone-on-tone lids · one deep ink per colour · logo + flavour only
Three scoops,
one hand.
진열대를 떠나 손에 들리는 순간에도 색이 먼저 읽힙니다. 세 가지 맛이 위아래로 쌓여 팔레트가 그대로 보이고, 슬리브는 컵과 같은 3색을 나눠 씁니다.
Cone sleeve shares the cup's three colours · drip already started
The colour
leaves the shop.
매장 안에서 잠근 색이 파사드·블레이드 사인·입간판·종이백으로 이어집니다. 거리에서는 파스텔이 아니라 딥베리 하나가 브랜드를 대신합니다.
Pastels stay inside · Deep Berry carries the streetCaught mid-action.
모든 컷을 행동이 끝나거나 시작하기 전이 아니라, 아직 되돌아갈 수 있는 순간에서 끊었습니다.
- Palette
- #FFFFFF → #B3305B · 4 + 12 flavour pastels
- Asset System
- 34 packshots · pint / cup / cone / merch / print
- Campaign Cuts
- 10 scenes · all caught mid-action
- Film
- 22s · Seedance 2.5 · PASS
OKAY, MATCHA. — NEIGHBORHOOD MATCHA SHOP (가상)
Make matcha
feel repeatable.
좋은 한 컵만 보여주는 대신, 매일 같은 신호를 만나게 했습니다. 주문할 때, 들고 나갈 때, 매장 앞을 지나갈 때도 같은 브랜드로 읽히는 구조입니다.
One cup.
Many signals.
컵만 디자인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스컵, Ink Blue 핫컵, 펄프 캐리어, 주문 번호 클립, 영수증과 ORDER TAB까지 한 번의 주문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Paper Cream = base · Ink Blue = structure · Coral = order signal
A room
you recognize.
종이컵의 Ink Blue와 매장의 조이너리, 말차의 녹색과 타일, 주문의 Coral 점을 같은 위계로 묶었습니다. 어느 구석을 찍어도 같은 장소로 읽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Paper Cream plaster · Matcha tile · Ink Blue joinery · brushed steelThe system leaves the room.
공간에서 잠근 문법을 팝업, 길가의 주문 신호, 그리고 역동적인 음료 연출로 확장합니다.
- Palette
- #FBF7EF → #F27C6B · 4
- Anchor System
- 5 packs · V02 / AP02 V04
- Current Stills
- 6 web-ready scenes
- Film
- 17.5s · Seedance 2.0 + HyperFrames · PASS
MITM — MELTING ICE CREAM
HYDRANT히어로
BAR BITE결합컷
YELLOW CAB보색 변주
STOOP2:47 AM · 타이포
MACRO디테일
- Palette
- #020704 → #A1352B · 5
- BG · Measured
- R29 G35 B28
- Film
- 15s · 1280×720 · 9 shots
- Mode
- C · Flash Street · CT1 2:47 AM
MOONPUFF — 문퍼프 시리얼




- Palette
- #FFF3DC → #7A4E33 · 5
- BG · Measured
- R222 G188 B146
- Format
- 2:3 · 848×1264
- Set
- 7컷 · 5 + 옵션 2 · 필름 15s
RUBY — 체리 콜라



- Palette
- #F5EFE2 → #2A1508 · 5
- BG · Measured
- R109 G68 B54
- Format
- 4:5 · 1289×1600
- Film
- 15s · 834×1112 · 24FPS
GUTTER — 오 드 퍼퓸 (가상)



- Palette
- #F3EFE7 → #141A16 · 5
- Juice · Measured
- #FF2E88
- Format
- 4:5 · 1856×2304
- Film
- 13s · 834×1112 · 24FPS
작업을 만드는 생각과 과정이 궁금하다면.
About 살펴보기 ↗From idea
to everyday.
하나의 브랜드가 일상의 장면이 되기까지.
NO BIGGIE · 가상 브랜드 프로젝트로 보는 작업 과정
브랜드의 한 문장을 정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순간에 필요한 브랜드인지부터 정합니다.
NO BIGGIE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피자라는 방향에서 출발했습니다.

하나의 생각을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이름과 말투를 로고·컬러·패키지로 옮깁니다.
레드와 크림, 큼직한 글자를 피자 박스부터 컵까지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브랜드가 살아 있는 장면을 만듭니다.
사진·필름·카피가 같은 이야기를 하도록 제작합니다.
거리와 매장, 배달 장면에서도 브랜드의 색과 말투를 이어갑니다.
발행 뒤의 반응을 다음 작업으로 잇습니다.
채널에 맞게 콘텐츠를 구성하고, 발행 후 반응을 살핍니다.
확인한 내용을 다음 기획과 제작에 반영합니다.




다음은 어떤 브랜드를 만들까요?
시작하는 브랜드도, 새로운 방향이 필요한 브랜드도.
지금 고민과 필요한 작업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Services
필요한 일부터 시작해, 하나의 브랜드로 이어갑니다.
01 / STRATEGY브랜드 전략
브랜드의 방향을 정하고 싶을 때.
작업 범위 살펴보기
- 브랜드 진단과 고객·시장 리서치
- 포지셔닝·핵심 메시지·캠페인 방향
- 경쟁 브랜드·광고 동향을 바탕으로 한 실행 제안
02 / DESIGN브랜드 디자인
브랜드의 생각을 눈에 보이게 만들 때.
작업 범위 살펴보기
- 로고·컬러·타이포그래피와 사용 가이드
- 패키지·매장 사인·굿즈 디자인과 목업
-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함께 쓰는 디자인 기준
03 / CONTENT콘텐츠 제작
브랜드를 알릴 장면과 이야기가 필요할 때.
작업 범위 살펴보기
- 제품 이미지·캠페인 비주얼·커머셜 필름
- SNS·광고용 이미지와 영상, 카피 제작
- 채널에 맞춘 비율·길이·구성으로 납품
04 / OPERATIONS운영과 개선
꾸준히 발행하고 다음 작업을 개선할 때.
작업 범위 살펴보기
- 콘텐츠 일정·발행·채널 운영
- 반응과 성과를 정리한 리포트
- 소재 테스트와 다음 캠페인 개선 제안
작업 범위와 수량, 일정은 상담 후 정합니다. 필요한 항목만 선택하거나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Together.
지금의 과제에 맞춰 협업 범위를 정합니다.
예산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작업과 우선순위를 확인한 뒤 일정과 견적을 안내합니다.
FAQ
사업 배경, 지금의 과제, 필요한 협업 범위, 예산, 시기를 문의 폼으로 보내주세요
발행·SNS 운영까지 맡길 수 있나요?
네. 기획·제작·발행·일상 운영·리포트·다음 개선 제안까지 대응합니다. 필요한 권한과 매체, 운영 범위를 확인한 뒤 설계합니다.
요금은 정해져 있나요?
예산과 지금의 과제를 듣고 우선순위를 정리한 뒤 개별로 견적합니다. 브랜드 진단이나 SNS 운영 설계처럼 필요한 범위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큰 계약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방향 설계, 계속 운영, 캠페인 중 지금 필요한 범위부터 협업을 설계합니다. 예산대가 정해지지 않았어도 과제와 우선순위를 먼저 듣습니다.
맡기면 무엇이 남나요?
판단 기준, 캠페인 설계, 발행·운영의 흐름, 다음 개선 판단이 남습니다. 결과물만이 아니라 다음에 쓸 수 있는 구조까지 정리합니다.
AI로 만든 이미지만 납품하나요?
제작에는 AI를 포함한 여러 도구를 씁니다. 다만 납품하는 것은 이미지 자체가 아닙니다. 브랜드의 방향, 캠페인의 역할, 표현 기준, 카피, 개선 판단까지 설계하고 최종 확인은 반드시 사람이 합니다.
Let’s Talk
브랜드의 현재 상황과 필요한 작업을 알려주세요. 협업 범위와 진행 방향을 정리해 답변드립니다.